Read by Less - 내 인생의 책, 세상을 비추다.
노자의 가르침을 자신의 삶으로 실현하고자 애쓴 무위당 선생과 저자와의 대담을 정리한 책이다. 그의 말에는 식자 티가 묻어 있지 않다. 그냥 물 흐르듯이, “뭐냐 하면”이라는 단어를 양념처럼 섞어가며, 쉽고 …
냉무
온갖 색깔이 사람 눈을 멀게 한다. 온갖 소리가 사람 귀를 먹게 한다. 온갖 맛이 사람 입을 상하게 한다. 사냥질로 뛰어다니는 것이 사람 마음을 미치게 한다. 얻기 힘든 보화가 사람으로 하여금 덕행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이러므로 성인은 배(stomach)를 위하되 그 눈을 위하지 않는다. (12 장) - 양승준 회원이 등록
온갖 색깔이 사람 눈을 멀게 한다. 온갖 소리가 사람 귀를 먹게 한다. 온갖 맛이 사람 입을 상하게 한다. 사냥질로 뛰어다니는 것이 사람 마음을 미치게 한다. 얻기 힘든 보화가 사람으로 하여금 덕행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이러므로 성인은 배(stomach)를 위하되 그 눈을 위하지 않는다. (12 장)
- 양승준 회원이 등록
노자의 가르침을 자신의 삶으로 실현하고자 애쓴 무위당 선생과 저자와의 대담을 정리한 책이다. 그의 말에는 식자 티가 묻어 있지 않다. 그냥 물 흐르듯이, “뭐냐 하면”이라는 단어를 양념처럼 섞어가며, 쉽고 …
관련 네이버 페이지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