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윤하의 블로그
대략 2 년 전에 작성됨
윤하의 첫번 째 (블로그…서평도 이런식으로?)
박씨의 이동 거리는 북측이 사건 당일 밝힌 바에 따라 재구성하면 최장 3.2km에 달하고, 윤사장 일행에게 새롭게 설명에 바에 근거하면 2.4km다. 결국 북측 주장과 우리의 조사결과를 종합하면 박씨는 3758분간 2.43.3km를 이동했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그러나 정부는 박씨가 몇시 몇분에 경계 펜스를 넘었는지가 규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 같은 수치는 별 의미가 없다는 판단이다.
황 단장은 이와 관련, “호텔을 나와서 신속하게 이동해서 경계선을 넘었는지 아니면 해수욕장 부근에서 산책을 하다가 넘어갔는지”에 따라 북측의 설명이 이해 가능한 것인지 판단할 수 있다며 “현재로서는 분명하게 답변을 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황 단장은 이번 사건의 우발성 여부도 “현장조사가 이뤄져야만 최종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며 판단을 유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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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2 년 전에, 양윤하께서 글을 남겼습니다.
블로그 작성 내역
- 3번째, 대략 2 년 전에 작성되었음
- 제목 필수라고요?, 대략 2 년 전에 작성되었음
- 윤하의 첫번 째 (블로그...서평도 이런식으로?), 대략 2 년 전에 작성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