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하면 ‘내 서재’ 메뉴가 중간에 생긴다. 따라서, 책에 대한 올리기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몰랐었다.
내 서재에서 책을 올릴 때, 책을 미리 검색하는 것은 아주 좋았다. 매쉬업을 통해서 한 모양인데, 책을 쉽게 찾아서 이미지를 편하게 올리게 한 점이 돋 보였다. 또한 웹2.0 적인 인터페이스가 괜찮은데, 별점 매기기라던지, 태그 넣기는 편하게 되어 있으며 어떤 것을 고치고 있는지 초점화하는 것은 편리함을 더했다.
단, 태그나, 100자평에 글씨를 쓸 때 바탕색과 글자색이 구분하기 어려운 점은 아쉽다. 또한 100자평의 글자수에 비해 텍스트 크기가 너무 작은 문제다. 100자를 넘기면 더 이상 입력하지 못하게 해야 하는데, 그냥 잘리는 것도 문제다.
새창이나 팝업창이 뜨지 않고 바로 입력하고 변경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는 편리하지만, 전반적으로 색상의 선택과 화면구조가 사용하기 어렵게 되어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그리고, 내가 쓴 100자평과 책에 대해서 볼 수 없는 것이 아쉽다. 물론 네트워킹된 내 친구에 대한 글을 봐야하는 것이 맞지만 내가 쓴 것이 어떻게 나오는지도 보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따라서, 로그인했을 때 혹은 그냥 손님으로 왔을 때, 첫페이지에 어떠한 규칙으로 어떤 내용이 나오는지 세심하게 신경써야 할 것 같다.
감명 깊게 읽은 책에 대해서 쓰려고 했는데, 도무지 어디에서 써야 하는지 알 길이 없다.
첫화면에 너무나 보여줄려고 하는게 많다. 어디에 관심을 두어야 할지 모르겠다.
정답은 아니더라도, 대략적인 사용방법은 알려줘야 할 듯 하다. 스타크래프트 매뉴얼이 있었지만서도, 임요환이 별의별 전략과 전술을 만든 것처럼 말이다. 일단 기본 사용법을 알아야 더 발전할 것이 아닌가 ?
더 할말이 많은데, 기 죽을까바 하나하나 올리도록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