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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서평, 좋은 서평

201405166s
양승준: 9 달 전에 아래 책에 대해 서평을 썼습니다. - 별평점: 0.0

음주가무연구소
니노미야 토모코 | 애니북스 | 2008-03-06 | 9000원


서평 제목: 무제
서평:

오늘은 주인공의 언니의 결혼식…
일반적인 결혼식이라면…”엄마, 아빠 지금까지 고생하셨어요. 고맙습니다.” 이런 광경을 보겠지만….신부의 입에서 나온 말이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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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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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5
psjjudy: 5 달 전에 아래 책에 대해 서평을 썼습니다. - 별평점: 5.0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하루 15분, 책 읽어 주기의 힘
짐 트렐리즈 | 북라인 | | 10800원


추천하고픈 사람: 부모들
나를 매혹시킨 구절: -아버지가 책을 읽어 준 남자아이들의 읽기 성적이 현저하게 높았다 -아버지가 독서를 즐기는 가정의 남자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가정의 아이들보다 책을 많이 읽고 성적도 놓았다. 읽기야말로 사회적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많이 읽으면, 더 많이 알게 된다. -많이 알면, 더 똑똑하게 자란다. -똑똑할수록, 학력도 높아진다. -학력이 높을수록, 더 많은 학위를 얻게 되고 직장에도 더 오래 다니게 된다. 따라서 평생 동안 더 많은 돈을 번다. -부모의 학력과 지식 수준이 높을수록, 아이의 성적도 놓아진다. -학력과 지식 수준이 높을수록, 더 오래 건강하게 산다.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듯, 읽기도 그때부터 하라는 소리...--- 아기에게 말은 자연스럽게 하면서 책은? 책도 읽어 줄 수 있어야 한다. 부모가 정보를 건넬 때 아기가 귀를 기울이게 하는 것. *읽기를 도와주는 3B 키트 BOOK 책: 책을 소유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이 읽기 성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BOOK Basket책 바구니: 가장 자주 사용할 곳에 둘것/ 화장실, 식탁등등 BED LAMP침대램프: 아이를 책 읽는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면 당장 사오자. 많은 아이가 늦게까지 자지 않을 수만 있다면 책 읽는 것을 포함해 무슨 일이라도 할 것이다. *아이가 몇 살 때까지 읽어 주어야 하나: 책을 전혀 안 읽어주는 것과 맞먹을 정도로 큰 실수는 너무 일찍 읽어 주기를 그만 두는것 듣기와 읽기 수준은 중학교2학년 무렵에 같아진다. 그전까지는 읽는 것보다 더 높은 수준의 것을 듣고 이해할 수 있다. 즉 아이들이 혼자서 읽을 때에는 이해하지 못할 복잡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어서는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섯 살과 열 살에게는 각각 다른 책을 읽어주어야 한다: 사회적, 감성적차이에 맞추어+입맛에 맞추어 읽어주기. 시간이 오래 걸리고 힘들더라도.... 부모 노릇은 시간을 절약하려고 하는 것이 아님. 시간을 더 들이고 투자하는것!!
서평 제목: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하루 15분, 책 읽어 주기의 힘
서평:

To Do List (모든 일의 왕도: 꾸준히, 일정하게!!!)
-매일 일정한 시간을 정해 책을 읽어 주자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 틈틈이 읽어 주자
-듣는 능력은 습득되는것. 꾸준히 가르치면 조금씩 나아짐
-가능한 한 어려서 부터 / 일찍 시작할수록 더 쉽고 더 좋다
-꾸준히 읽어 주자.
-책 읽을때 글을 생략하거나 줄이는 것은 OK 미리 읽어 보고 구절을 표시해 둬도 좋다
-매번 제목/저자/삽화가를 일러주자
-표지 그림보며 “무슨 이야기일까?”하고 물어 보기/ After reading, 토론의 시간 갖기
-책을 빠르게 읽지 말기/ 상상의 시간을 충분히 주자
-부모는 독서의 본보기가 되어야… 스스로 틈날 때마다 책 읽는 모습 보여 주자
-아버지는 별도의 노력 기울여야 함: usually 도서관 보다는 운동장으로 데려감. 남학생의 성적이 계속해서 떨어지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아버지들이 책 읽어 주기에 빨리 관심을 가질수록, 하루라도 빨리 읽어 줄수록, 남자아이들은 스포츠만큼이나 책도 머릿속에 새기게 될 것이다.
-매일 집이나 교실에서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는 시간을 마련하자 ->이것이 읽어주기 노력의 최종 목표!
Don’t Do List
-부모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내용은 읽어주지 말자 –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려는 원래의 목적 상실됨
-책 내용 나쁘면 Stop reading!
-교사는 책을 학업과 연관시키려는 강박관념 버려라
-아이의 질문을 귀찮아하지 말자 (당연하지…)
-읽어 줄 시간이 너무 짧다면 차라리 읽어주지 말자/ 오히려 흥미를 꺽는것
-질과 양을 혼동하지 말자. 무조건 다독보다는 질적으로 Good&Short reading is better
책 읽어 주는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
아이가 혼자서 독서를 즐기도록 동기를 심어 주는 것 SSR혼자 조용히 읽기
How to teach SSR
-일정한 시간 동안 혼자 책을 읽도록 한다. (Generally 15분)
-자신이 읽을 책/잡지/신문등을 스스로 선택하도록 한다. 읽을 동안 못바꾸도록 한다.
-교사나 부모도 책을 읽음으로써 모범을 보여야 함
-독후감등 기록은 필요없다
책읽기 강요 good or bad?
책읽기 강요하지 않으려는 이유는 아이가 자라서 책을 멀리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걱정때문…
하지만 이 닦고 속옷을 갈아입게 강요한 아이가 커서 그 일을 하지 않을까? No (강요라기 보다 “요구”라고 하자)
요구하기 전에 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규칙적으로 요구해서 꾸준히 시키는 것도 좋다는 말임…
*Important summary
어른은 모델! 먼저 책읽는 모습 보여주기
책의 그림만 보는것도 “독서”
아이 스스로 읽을 것 선택하게 하자
시간을 정하자: 짧게… 점점 길게
신문과 잡지도 “독서”의 일종
만화책도 Good: 혼자 읽기의 좋은 출발점
*
하루라도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지 않으면 마음에 가시가 돋는 엄마로써 너무나 도움이 많이 되고 훌륭한 자극이 된 책! 소중한 아이들에게 책을 사랑하는 마음을 선물해 주는것이 나의 육아 목표 Top3 중 하나! 성대결절에서 벗어나지 못할 지언정… 더이상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를 수 없을 지언정… 책을 읽어 주리라…

이 서평을 2분이 좋아하셨고 0분이 탐탁치 않게 생각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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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yang: 12 달 전에 아래 책에 대해 서평을 썼습니다. - 별평점: 4.0

천천히 읽기를 권함
야마무라 오사무 | 샨티 | 2003-11-11 | 8000원


추천하고픈 사람: '책을 읽어야지!!' 독서의욕을 마구 높이고 싶은 분들~
나를 매혹시킨 구절: 우리가 책을 읽는 것은 독서를 통해 시간과 함께 있고 그 시간을 즐기기 위해서이다./ 살아가는 리듬이 다르면 세계관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다.
서평 제목: 무제
서평:

‘무사태평으로 보이는 사람들도 마음 속 깊은 곳을 두드려보면 어딘가 슬픈 소리가 난다’ 저자는 이 문구를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천천히 읽다가 ‘발견’하게 된다. 속독하며 그저 줄거리만 따라가는 독서법으로는 잡아내기 어려운 디테일인 것이다.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는 저자에게는 오롯이 책에만 쏟아부을 시간이 쉽게 허락되지 않는다. 틈나는 시간들을 활용하여 ‘일주일에 한권’의 속도로, 몸과 정신을 같이 그 속도에 실어 일상의 힘으로 ‘느리게 그리고 꾸준히’ 읽어나간다. 글쓰기나 읽기가 업이 아닌, 글속에서 일생의 커다란 의미를 찾는 구도자도 아닌, 그저 독서행위 자체를 감동스럽게 즐길 줄 아는, 참으로 생활인의 독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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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추천 회원

임유미
임유미 - 서재에 책이 2권, 친구가 1명, 서평이 0개, 좋아하는 책구절이 0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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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좋은 책 공유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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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매혹시킨 구절

모든 지식인들은 다음의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바람직한 과학과 인문학의 관계는 무엇인가. 그리고 둘 간의 관계가 인류의 복지에 왜 중요한가?" 인류를 곤혹스럽게 하는 많은 문제들 - 인종 갈등, 군비경쟁, 인구과밀, 낙태, 환경, 기아 - 은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적 지식의 통합 없이는 이룰 수 없습니다. 이들 다양한 학문들을 모두 아우르는 지식을 통해서만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 근시안적 대안을 제시하거나 특정 이데올로기, 종교적 도그마의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고 - 적시할 수 있습니다. Every college student should be able to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 What is the relation between science and the humanities, and how is it important for human welfare? Every public intellectual and political leader should be able to answer that as well. Already half the legislation coming before the United States Congress contains important scientific and technological components. Most of the issues that vex humanity daily - ethnic conflict, arms escalation, overpopulation, abortion, environment, endemic poverty, to cite several most consistently before us - cannot be solved without integrating knowledge from the natural sciences with that of the social sciences and humanities. Only fluency across the boundaries will provide a clear view of the world as it really is, not as seen through the lens of ideologies and religious dogmas or commanded by myopic response to immediate need.

- Consilience (Wilson, Edward O. 지음) - 양승준 회원이 등록